정액제에서 캐시가 있다는것. 그리고 그 캐시가 조금이나마 밸런스를 건든다는것.

이건 분명 문제고 기분이 별로지만 아이온 캐시는 "그러니까 나 안해!"라고 할정도는 아니죠. 물론 저걸 이유로 그만두는분들도 있지만 소수죠.

블소 23000원도 마찬가지죠. 아마 이거땜에 안하는분은 많지않을겁니다.


그래서 그 심보가 괘씸하네요. 슬금슬금 올리는게..마치 현기차 신차 나올때마다 이유없이 가격 올리는것같아서요.


물론 한달 23000원이라는 가격이 절대적으로 보면 비싼가격이 아니죠. 하지만 스타2가격이 다른패키지에 비해 비싸서 욕했듯이 이것도 다른 정액제랑 비교해야겠죠.

19800원 정액이 도입된지 7년정도 지났는데 물가상승에비해 너무 정체된거아니냐! 엔씨가 총대메서 가격을 끌어올리는거다!  라고 실드치는 분들이 있으려나..


아마 블쟈가 그랬으면 분명 있었을텐대 말이죠ㅋ 


아키 정액 요금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