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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11:50
조회: 5,554
추천: 1
캐쉬정책vs소비자 주권과거 재미를 소비자에게 팔던
게임사들이 현재는 다양한것들을 소비자들에게 팔고 있습니다. 블리자드 역시 고귀한 백기사 처럼 게임사는 재미를 팔아야 한다고 홀로 싸워왔지만 이제는... 타락한 투페이스 처럼 앞장서서 현금경매장과 캐쉬탬들로 무장하고 소비자를 유린 합니다. 소비자 주권을 해치는 캐쉬정책은 우리 소비자가 불매해서 막는건 고독한 싸움일수 있습니다. 법적인 조치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게이머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현거래를 막는것이 아닌 소비자 이익을 보호할 법적제도 정착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캐쉬정책중 제일 먼저 법적으로 금지 시켜야 할 것 중에 하나는 pvp방식을 도입한 게임사는 pvp밸런스에 타격을 주는 그어떠한 캐쉬탬도 판매를 금지 시키는 겁니다. 게임사가 pvp 게임에서 직접 아이탬을 판매 한다면 게이머 소비자들은 막대한 금전적인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게임사는 스팩 조금 높인 아이탬판매 게이머가 보유한 아이탬가치 하락 이런식의 악순환으로 이어 집니다. 게임사의 단순한 이익을 위해 소비자가 보유한 현금가치가 있는 모든것들이 피해를 입는것이 개인적으로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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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