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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11:21
조회: 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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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율과 강화율, 컨텐츠로서의 가치아래 댄서님의 글등을 읽고 한번더 쓰는 강화글
"장비상의 MAX 수치를 목표로 플레이하는 유저에게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MAX수치를 가진 아이템파밍 자체가
-인던이나 레이드를 반복해서 클리어하게끔 강요 하게됩니다.
물론 템파밍 말고 다른 여러 컨텐츠가 있는 게임이 더 좋은 게임아라고 생각하지만 템파밍 자체가 충분히 엔드컨텐츠가 될수 있다, 는 생각.
컨텐츠로서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것 자체인거죠
(아, 강화석을 구하기 위한 파밍....이 있을수는 있겠네요)
강화재료 자체의 드랍율마저 낮고 혹여 레이드나 평판작업등의 컨텐츠를 강요한다면 말그대로 "극악의" 게임이 되는거죠. 드랍율과 강화율을 곱연산한 수치만큼을 뚫어야하는 악랄함의 끝.
에서, 일단 1과 2를 모두 인정하고
파티플 탱딜힐 퀘스트 보스공략 이런, 차기 종합예술이 될것같은 게임문화를
ps. 이번 테라 부분유료화를 보면서 드는 몇가지 원인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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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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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