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발길이 별로 없는 어두운 터를 향해 사람들이 가는 것을 봤어요  어두워 보이지 않을 때까지 멀리 가버렸어요 고개를 돌려 놓치지 않고 봤어요 "

 

" 사람들 마음이 이리저리 흐트러지게 하는 이야기를 함께 듣는 와중이었어요, 언제나처럼 지나던 사람들이 가끔은 다르게 보여지는 간혹 찾아오는 마음 앞에 고개를 다시 돌려 지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쳐다보았어요"  

 

 고개를 돌려 지나던 사람들을 쳐다보았고 다시 이야기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야기를 해야되나요?" 

 

"무서운 몹들과 함께 사람들이 생기를 찾고 모여 지내는 즐거운 터가 있는 곳으로 발길을 되찾았을 때에  옆에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  'ㄴㄴㄴㄴㄴㄴㄴ 어디에 다녀왔어요?' 라고 하더군요 "

 

 

 

 

  

 

 

 

  뇌천기에서 다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