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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9 11:53
조회: 2,633
추천: 6
게임 업계는 각성해야함진작부터 정치적으로 이용되기전에 했어야 할 일들을 못함
단순히 게임중독센터같은게 아니라 연구비를 대서라도 각종 뇌분야 심리학 분야 아동 분야 등등에 돈을 댓어야함 흔히들 거대 정유회사의 로비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언터쳐블 취급하는건 이유가있음 그놈들은 지구온난화나 대체애너지등 적대적관련 분야에도 자금을 대고있음 이건 합법적으로 일정수준 자신들의 분야의 쉴드를 만드는 방법임 진작부터 대학,연구소 등에 투자를 해오고 게임업계에서 자발적인 시설등을 언론에 자주 노출시켜 자정화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라고 했어야함 우리는 게임을 사랑하기에 언론이나 정치인등의 발언에 상처만 입고 대책은 쥐뿔도없는데 이유는 너무 간단함 우리는 게임떄문에 언론등에서 말하는 문제가 생긴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저런 돈아까운짓을 하지않은것임 초창기 스타잘나갈때만해도 스타하니까 뇌발달이되니 마니 이런 소리도 나왔었음 이제는 분위기 반전해 상태가 메롱이니 지금이라도 대규모 투자를 해야함 오로지 돈과 자신들의 영향력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그들이 필요한 돈과 영향력이 있다는걸 보여 줘야함 그러면 자연히 지금보다 더 많은 수의 정치인들이 알아서 후빨해줄것임 티비에서 코리아 게임 크로니클 따위의 방송이 나올정도로 바뀔테니 지금이라도 어서 여성부가 말하는 1%의 돈을 저기다 쓰는게 나음 우리가 이상태로 여성부의 입장을 수용하면 지는거지만 만일 저들이 원하는 양의 돈을 위에 말한 것들에 투자한다면 명분없는 여성부는 황금알만 멍하니 보고있어야함 물론 여성부야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행동이라고 비난하겠지만 그걸 말하는 순간 지들의 목적을 말하는거니 우린 계속비판할수 있을테니 윈윈 할 방법은 이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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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공기 찬 겨울 어느날.
해가지고 밤이 지구의 반을 품었네요..
반은 밝음 반은 어둠
아파트 밀림 사이사이 보이는 불빛은 촛불같이 내 눈을..안내합니다
나는 시계를 봅니다 2시
째깍
찰나의 시간 2시는 지나가고 내 눈또한 불빛을 지나갑니다
찬공기 스며드는 내 마음은 감기지않아요
어스름 불빛이 뭉툭하게 변하고 제 눈은 감기네요
하지만 내 마음은 12월 눈 내리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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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