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티비가 폰화면을  티비에 보여준다고 해서 어플을 다운 받고 실행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개의 게임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니드포 스피드 모원과 파이널판타지3
화면의 품질은 생각보다 괜찬았지만 모원의 경우 응답속도가 늦어서 게임진행이 아직은 힘들더군요 
파이널 판타지는  턴제 rpg방식 답게 느긋하게 충분히 진행이 가능 하더군요
그리고 대화면의 몰입감도 약간 생기더군요 ㅎㅎ

아직은 셋톱박스의 응답속도와 폰으로 화면을 보면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어색함이 있지만

개량에 여지에 따라서 콘솔과 pc의 대체 상품이될 수도 있어 보이더군요

아직은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응답속도의 개선과  스마트폰 조종방식을 화면을 보면서 진행할수 있게 이원화 하고 
협력 플레이나 대결모드가 가능해지면 가족용 레저세트로 활용도 가능해보입니다 

폰과 티비의 융화가 가까운 미래에 더 재미있는 엔터테이먼트 환경이 이루어 지게 만들듯 합니다
점점tv와 pc  콘솔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듯 합니다

승자는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