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록과 쥬라기원시전..

 

참 초중딩 시절을 타임워프하게 만들며 가열하게 했던,

 

특히 쥬라기원시전은 배틀넷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

 

이런 게임이 나오질 않네요.

 

요즘 국산게임은 전부 온라인뿐이고

 

정말정말 기대했던 동토의 여명은 투자금부족으로 프로젝트가 취소되버렸고

 

요즘엔 정말 철새마냥 이게임 저게임 맛만보고 하는것같습니다

 

정말 잘만든 게임이 나와서 다시 한번 게임에 열정을 불태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