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2-16 15:21
조회: 1,478
추천: 0
국내 게임사들이 좀 더 안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토론장에 글을 올리네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많은 조언과 비판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에만 안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분은 이 글을 보고 웟분들이 돈을 우선시 해 게임에 독창성이나 새로움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게임의 재미성이나 독창성 등 같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넘어 애니,소설,영화, 등 여러 다른 분야에 진출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외국의 예를 들자면 블리자드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영화화한다고 합니다. 이는 다른 분야에 진출하는 예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다른 분야에 진출해 좀 더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해 캐시 비용을 줄임으로써 국내 유저들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안중하는 모습을 보면, 과연 우리나라 국내 게임사는 다른 분야에 진출할 만큼 수준이 부족한 걸까요? 어떤 인터넷에서 보았던 글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나라는 애니, 영화, 게임 등 잘 만들 수 있으나, 스토리나 음악 같은 부분은 매우 취약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국내 게임사가 아직까지 캐시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이유가 국내 게임사의 수준이 이 정도 밖게 안되는 것이 결론이 되겠는대요. 여러분은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긍합니다. 여러분의 좋은 덧글을 기다리겠습니다.
EXP
301
(1%)
/ 401
|
순한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