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가 망한 이유를 기억하시나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을떄 
일본에서 성공 하기 전인가 후인가? 몇년전인지 모르겠네요

정액제 게임이던 라그나로크에서 [경험치+] 쿠폰같은걸 인게임에서 캐시로 팔기 시작했죠 
[유료화 + 캐시판매]의 시발점이죠

제가 기억하는 그때 유저들의 반응은 이거였습니다.
미쳤구나 애내들이... 게임접고 불매운동 하겠다. 
저도 그때 기겁하면서 게임 접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금시스템으로 인해 
라그나로크는 엄청난 타격을 받고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다시는 [유료화 + 캐시판매] 이런모델이 나타나지 않을줄 알았습니다.

몇년후 어느 날 리니지1을 봤더니 그걸 하고 있더군요 ㅋㅋㅋㅋ
지금 어떻습니까? 엔씨의 블레이드앤소울은 4중과금하고있죠?


그때는 그렇게 비난했었는데.... 대체 뭐가 바뀐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