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인 게임사가 수익을 포기하고 현재의 방향성을 틀어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마찬가지로 0.3%의 유저가 매출의 60% 이상을 충당시키고 있는 현 상황에서 아무리 다수의 유저가

각성하고 불매를 한다고 하더라도 게임사가 타격을 받고 맘을 고쳐먹는다던가 하는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를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누가 뭐라건 그냥 지르기때문이죠.

99.7%의 유저가 각성하더라도 지를 능력이 되는 0.3%가 계속 질러주는 이상 게임사는 큰 타격을 받지 않을겁니다.


그러니 여기서 소모적인 논쟁 벌여봤자 다 공염불이고, 그냥 나오는 게임 중 본인 취향에 맞는 게임 취사 선택해서

즐기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임.

유저 스스로 각성하고 자시고의 거창한 이야기가 나올 사안 자체가 아니라 안맞으면 안하면 되는겁니다.


 PS : 현재 게임사들의 행태가 바르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잘잘못 따져봤자 무의미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