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좋아서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때우기를 위해 게임을 하기 때문.

만약 천만원어치의 바우처(상품권 : 저축불가를 위한 예시)가 생긴다면

 

현 게임유저의 2/3이상은 해외여행을 가지,

갖고 싶었던 게임기를 마음껏 사고, 해보지 못한 게임을 실컷 구입하고, 온겜에 현질을 실컷(!?)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