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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12:29
조회: 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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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이제 보름남았네요!!이제 오픈베터가 보름가량 남았네요 15년 아니 17년만에 나오네요
. 클로즈베타 보면서 그래픽이 10년전이니 뭐니 점프가 안되니(이건 OBT때 수정됐다함) 하지만 .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억은 추억일때가 아름답다고 하는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기대하는 이유는 . 스토리 입니다 그래픽이 블소나 검은사막급이면 정말 더 할나위 없겠지만 . 창4가 개발한다고 처음 알려졌을때 그래픽 타격감 이런것보다는 "스토리를 정말 잘 살려줬으면 좋겠다" .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창4클베를 해보니 포인트를 스토리에 많이 잡았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 창세기전2 와 3와의 스토리갭이 커서 과연 어떻게 다듬을까도 재미있는 관전포인트이기도 하구요 . 그리고 성우 창세기전외전2 부터였나 거의 풀성우를 써서 그당시에 컬쳐쇼크였죠 . 창세기전3보면 개발비의 절반을 성우한테 썼나 싶을정도로 양 과 질을 모두 충족시켜줬습니다 . 창4에서도 유지될꺼라고 보여지고(소프트맥스가 나름 성우장인정신이 있음) 그러면 창세기전을 알았던 . 사람들이나 모르던사람들이나 몰입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WOW가 좋은 예) . 물론 무조건 SKip버튼 냅다 누르는 사람들에게는 어쩔수없죠 그분들을 솔직히 창4타겟층이 아니라고 . 생각하고 나가는게 더 좋다고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 그리고 말도 많고 분명히 탈도 많을 뽑기 시스템 이게 과금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양날의 검이긴 한데 . 어떻게 됐든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를 모아서 자기가 쓰고싶을때 쓸수있다는점은 긍정적이라고 보네요 . 시라노 이올린 흑태자 살라딘 머 이런 사기 조합도 있을수있고 조엘 일지매 한조 이런 조합도 해볼수도 있구요 . 그리고 군진시스템도 처음에는 저또한 "이게뭐야" 라고 시큰둥했지만 한 2시간? 정도 하다보니 의외로 . 창세기전에 잘 맞는 시스템이고 나름 창의적으로 고민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 분명 나오면 렉이며 4대명검 등등 말도 탈도 많을것도 같구 아니면 더 좋겠지만요 . 여러분들은 창세기전4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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