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를 기준으로 봤을 때 진입장벽은 
플레이 기간이나 아이템의 차이가 될 수 없다.
늅과 기존 유저들의 격차는 인정해야 하는 패널티이다.

중요한 건 접근성이다.
늅들이 MMO를 시작해서 컨텐츠를 진입할 때의 난이도

일부 MMO는 늅들이 컨텐츠를 시작도 할 수 없다.
여기서 유저들은 선택을 해야한다.
현질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접을 것인가?

기본적인 컨텐츠인 인던과 전장을 예로 들어보면...

만렙이 되고 기본적(퀘스트) 장비로 컨텐츠(인던, 전장...)를 
시작할 수 있으면 진입 장벽은 낮다고 할 수 있겠다.

아이템의 격차는 시스템적인 버프?정도로 
벨런스 조정은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랜덤 던전과 전장의 개인입장이 
시스템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문제점은 인던 헬팟과 전장에서의 적응력인데
이 문제는 커뮤니티나 웹진에서의 정보를 확인하면 해결 가능하다.

결국 늅들에게 진입장벽의 고저는 게임의 완성도와 연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