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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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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은 기준은 컨텐츠의 접근성이다.MMO를 기준으로 봤을 때 진입장벽은
플레이 기간이나 아이템의 차이가 될 수 없다. 늅과 기존 유저들의 격차는 인정해야 하는 패널티이다. 중요한 건 접근성이다. 늅들이 MMO를 시작해서 컨텐츠를 진입할 때의 난이도 일부 MMO는 늅들이 컨텐츠를 시작도 할 수 없다. 여기서 유저들은 선택을 해야한다. 현질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접을 것인가? 기본적인 컨텐츠인 인던과 전장을 예로 들어보면... 만렙이 되고 기본적(퀘스트) 장비로 컨텐츠(인던, 전장...)를 시작할 수 있으면 진입 장벽은 낮다고 할 수 있겠다. 아이템의 격차는 시스템적인 버프?정도로 벨런스 조정은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랜덤 던전과 전장의 개인입장이 시스템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문제점은 인던 헬팟과 전장에서의 적응력인데 이 문제는 커뮤니티나 웹진에서의 정보를 확인하면 해결 가능하다. 결국 늅들에게 진입장벽의 고저는 게임의 완성도와 연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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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iled Realm of Arborea
PRIEST WARRIOR BERSE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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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