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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10:11
조회: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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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디아블로3는 까야 제 맛...본인은 액3 까지만 하고... 댜블2의 부드러움이 계속 생각나서... 때려 치웠음... 물론 피방에서 플레이... ^^ 피방에서 같이 댜블3 하던 사람들 중... 몇몇은 아직 나름 여전히 열심히 하긴 하는데... 잦은 팅과 섭따에 무한 멘붕을 반복하는 바... 본인이 옆에서 보기에도 좀 안스럽다고나 할까... 역시... 블리자드는 블리자드라고 할까??? 추억팔이를 이용한 게임인 만큼... 서비스의 질도 추억팔이를 하려는 것인지??? 와우 오베할 때랑 오버랩 되는 건 나 뿐인가??? 패키지니 즐기라느니 하는 말로 우회 쉴드를 치는 사람들에게... 하나만 물어본다... 이게 지금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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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