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액3 까지만 하고...
댜블2의 부드러움이 계속 생각나서...
때려 치웠음...
물론 피방에서 플레이... ^^

지금 디아3 의 꼬라지가 어떠한고 하면...

피방에서 같이 댜블3 하던 사람들 중...
몇몇은 아직 나름 여전히 열심히 하긴 하는데...
잦은 팅과 섭따에 무한 멘붕을 반복하는 바...
본인이 옆에서 보기에도 좀 안스럽다고나 할까...

역시... 블리자드는 블리자드라고 할까???

추억팔이를 이용한 게임인 만큼...
서비스의 질도 추억팔이를 하려는 것인지???
와우 오베할 때랑 오버랩 되는 건 나 뿐인가???

패키지니 즐기라느니 하는 말로 우회 쉴드를 치는 사람들에게...
하나만 물어본다...

이게 지금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