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 나랑 아는 동생들이랑 같이 주르르 앉아 있음...

난 시당초 이틀만에 액트3 까지만 하고...
그냥 댜블 버렸음...
(블리자드 마인드야 썩어 문드러진지 오래란 걸 난 이미 간파하고 있었... ^^)

그래서 지금 심심해서 느긋하게 염화대성 얼굴 구경중인데...

옆에서는 동생들이 댜블3 하는데...
튕겨서 죽네 사네 담배만 뻑뻑 피우고 있네... ^^
정말... 어제도 한 글 적었지만... 진짜 불쌍해 보임...

같이 포화란 면상이나 보자고 해도...
일단 헬까지는 해 본다네...

거기에 내가 깨알같은 한 마디를 던져줬음...

"너 그거 헬 클리어 하려면... 눈보라 내리겠다 이놈아"

토론 게시판이랑은 좀 안 맞는 글이긴 한데...

정말 이 사태를 어찌하면 좋을 지...
여러분들의 참신한 의견을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