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게임에 밀려 생업이나 가족에 오히려 소홀하지 않은가요?

 

 혹여, 게임때문에 여친 혹은 남친, 또는 친구들과 멀어지고 있지 않은가요?

 

 

 

 저도 게임을 합니다만...

 

 이번 디아블로3을 보고, 또 연일 들려오는 소식들을 들으니

 

 과연 게임을 즐기고 있는건지, 아니면 게임에 중독되어 있는건지, 게임에 이끌려가는건지

 

 

 제 가치관에 혼란이 오는군요.

 

 

 뭐 게이머 토론장에서 양식있는 토론을 즐길 정도의 분들이라면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대다수의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인생을 태우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