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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20:11
조회: 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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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까?
혹여, 게임에 밀려 생업이나 가족에 오히려 소홀하지 않은가요?
혹여, 게임때문에 여친 혹은 남친, 또는 친구들과 멀어지고 있지 않은가요?
저도 게임을 합니다만...
이번 디아블로3을 보고, 또 연일 들려오는 소식들을 들으니
과연 게임을 즐기고 있는건지, 아니면 게임에 중독되어 있는건지, 게임에 이끌려가는건지
제 가치관에 혼란이 오는군요.
뭐 게이머 토론장에서 양식있는 토론을 즐길 정도의 분들이라면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대다수의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인생을 태우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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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