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30일 화요일 
신문에 나온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들 


1.
매일매일 체리쥬스 한잔?




체리는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과 케르세틴 등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뇌 건강에 도움을 주며 실제로 노인의 기억력과 인지기능에 체리가 도움이 된다는 
최신 연구자료도 있다. 

올해 7월호 식품 및 기능 저널
(Food & Function Journal)에 소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체리 주스를 규칙적으로 마실 경우 뇌 건강에 도움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영양학회지에 소개된 논문에서도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체리 주스를 12 주 동안 섭취하면 경증에서 중등도의 치매를 가진 노인의 기억력과 인지력이 향상되는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문득 채씨성을 가진 친구가 생각난다.
그 친구의 스크린골프 골프존의 아이디가 채리채리다.
왠지 이 친구의 뇌는 무척 건강할것같다.



2.
수원국제발레축제가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수원에서 개최된다.




유니버설발레단과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이 뜻을 모은 발레STP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수원국제발레축제는 제5회를 맞아 국제축제로 확장됐다. 
스위스 바젤발레단과 베를린 슈타츠발레단의 초청 공연이 이뤄지며 모나코 왕립발레학교 수석교사 올리비에 루치아의 마스터클래스도 
전공학생을 위해 신설됐다. 




메인 공연은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21일부터 25일까지 ‘클래식의 밤’, 
‘발레더마스터피스’, ‘발레갈라스페셜’이란 주제로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의 그랑 파드되(윗사진) 등 10개 발레단이 25개 공연을 선보인다.

그외 아마추어 발레인들의 공연과
일반인들의 발레복장체험등
여러가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부럽다 수원시민들...



3.
3M이 샤워 필터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3M 샤워 필터’는 머리카락보다 열 배 이상 얇은 미세한 이물질까지 차단하는 뛰어난 여과 성능 및 효율성을 자랑한다. 
수도 내 부유물질 여과는 물론 흡착 기능까지 갖춰 눈에 보이지 않는 녹물 및 유해물질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3M 샤워 필터는 성인 일 평균 수도 사용량 40L 기준 최대 4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필터도 매우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3M 샤워 필터’는 스탠다드형과 프리미엄형 두 종류가 있는데
스탠다드 샤워 필터는 녹물과 수돗물 속 이물질을, 
프리미엄 샤워 필터는 추가적으로 잔류 염소 및 중금속까지 제거한다. 경제적 부담 없이 필터를 자주 교체하고 싶다면 스탠다드형을, 보다 확실한 수질 관리를 원한다면 프리미엄형을 선택하면 된다. 필터 리필은 두 타입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3M 샤워 필터는 이달 말부터 옥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옥션구매가는 스탠다드는27,590원  프리미엄은 34,710원이다.

우와 비싸다...
난 그냥 대한민국 수돗물의 힘을 
한번 믿어볼란다.




4.
서울 강남구의 로봇 카페 '라운지엑스'에서 은색 로봇팔이 드립 커피를 내리고 있는 모습. 




'바리스'라고 불리는 이 로봇은 글로벌 협동로봇 업체 유니버설로봇이 개발한 로봇팔(UR3e)에 커피 종류에 맞게 물을 붓는 프로그램을 입력했다. 
이 로봇은 바리스타처럼 커피 원두 특성에 따라 물줄기의 강도와 붓는 정도를 다르게 조절할 수 있다.


로봇들아
너거끼리 다 해 처먹어라




5.
통계청이 1980년부터 2018년까지 38년간 17개 주요 농작물의 총수입 변화 추이를 조사해  발표했다.




복숭아(8.3%),
양파(8.2%), 
포도(7.6%), 
감귤(6.6%), 
배(6.3%), 
사과(5.1%), 
마늘(4.3%) 등의 순이었다.

반면 
쌀보리(-1.0%), 
겉보리(-0.7%), 
맥주보리(-0.2%) 등 보리 세 종류만 지난 38년간 연평균 총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리밥 한그릇이 땡기는 아침이다.




6.
폭염,열대야,냉방병 대처요령





슬기롭게 여름을 보내봅시다.




7.
[그림이 있는아침 ]





인상파 모네의 작품 ''인상 일출''


인상주의자들이 시각적 인상을 위해서 그림의 주제보다 방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 점이 그 후의 미술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후
미술가들은 ‘무엇을 그리느냐’보다 ‘어떻게 그리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고, 윤곽선과 형태감에 매달렸던 전통적인 미술에서 벗어나 다양한 창작방법으로 향하면서 미술의 새로운 발전을 이루게 된다.

늘 헷갈리는 하나
이것은 일출인가 일몰인가?



8.
[이 아침의 詩 ]

노안 

- 함순례 -




마흔 갓 넘은 나이였다
 
내 몸에 장착한 최초의 무기
 
돋보기로 읽는 세상은
 
맑지도 가볍지도 않았다
 
하지만 가까운 것 먼 것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9.
오늘의 날씨입니다 






10.
오늘의 운세입니다 





7월도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란게 또 그렇게 왔다갑니다.

친구의 말이 문득 떠오릅니다
인생이란 월급이라고
그냥 잠시 스치고 지나가는거라고...

오늘도 참 좋은 하루입니다.




출처 : https://band.us/band/62571924/post/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