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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9:27
조회: 16,758
추천: 0
진격의 거인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 혐한 우익 작가 논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만화 '진격의 거인'의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가 비밀 트위터 계정에 우익 발언을 남겼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이사야마 하지메가 우익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6월 한 누리꾼은 "이사야마 하지메가 일본의 전범을 존경하고, 그 인물을 모델로 한 캐릭터를 만화에 넣었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에 따르면 하지메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일본 군인 야키야마 요시호루를 존경하고 있으며, 그를 모델로 해 '진격의 거인'에 픽시스라는 인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야키야마 요시호루는 일본 제국주의 시절 육군대장을 맡았던 인물로 1894년 청일전쟁과 1904년 러일전쟁에 참여했다. 한 차례 불거진 우익 논란에 이어 비밀 트위터 계정에 언급한 발언으로 또다시 논란이 불거지자 '진격의 거인' 마니아들은 충격에 빠졌다. 누리꾼 '소윤*'은 "줄거리 괜찮아서 11권까지 열심히 돈 주고 사서 봤었는데 12권부턴 절대 안 보고 그 돈 모아 치킨이나 사 먹을테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또한 '시크한***'라는 누리꾼은 "빼도 박도 못하겠군. 도대체 혐한 작가들, 우익 작가들 작품 읽고 좋아하는 한국 독자의 인식이 궁금하다. 멀게는 우리 조상님들을 괴롭히고 죽인 녀석들을 옹호하는 작가들이 쓴 작품인데 읽고 싶나?"라고 했다. 이 외에 "애초에 '진격의 거인'은 애니 하나로 붕 떴을 뿐입니다. 더 이상 볼 필요 없음. 한국에서 이 정도로 시끄러울 수준은 아닌데", "이거까지 쉴드 친다면 진짜 한국 만화 마니아들 수준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네요", "안 본 지 반 년이 넘었는데 정말 잘한 일이라 생각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펌: 루리웹 본문 출처:조선 일보 뉴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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