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ㅇㅎ) 생일 기념 일본 유출 대란으로 풀린 작품 모음's.
[249]
-
감동
사람 목숨 구하고 오히려 고소당한 소방관이 한 결심
[26]
-
유머
2026년 봤던 명언중에 진짜 최고.
[51]
-
유머
보험사가 9:1 합의 요구하자 동료가 알려준 '한 마디'
[62]
-
계층
국중박 변장놀이 우승자.
[18]
-
계층
ㅇㅎ) 갯벌에서 식자재 해결하는 츠자.
[41]
-
연예
ㅇㅎㅂ?? 케플러 김채현
[37]
-
계층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송병구 어록
[21]
-
유머
팬서비스 하는 부산 상어
[24]
-
연예
손 흔드는 설윤 (엔믹스)
[7]
URL 입력
|
2022-08-31 17:29
조회: 2,591
추천: 0
교육과정에서 노동 ‘통편집’한 정부![]() ‘노동’ 두글자가 불편한가요? 교육과정에서 노동 ‘통편집’한 정부정부가 지난 30일 발표한 새 교육과정에서 지난 정부 때 교육목표에 반영하는 쪽으로 논의되던 ‘노동’ 관련 내용이 통째로 빠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과정 시안에서 ‘노동’이라는 단어는 아예 사라졌고, 노동 관련 내용도 고교 과정 교육목표의 일부 항목으로 축소됐다.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기조’가 교육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새 교육과정은 2017년생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먼저 적용하고, 이듬해인 2025년부터 중·고등학교에 적용된다. 교육부가 공개한 60장 분량의 시안을 보면 ‘노동’이라는 단어는 직업계고 교과과목 ‘노동인권과 산업안전보건’에만 등장한다. 노동관련 내용은 ‘학교급별 교육목표’의 고교 교육 목표에 “성숙한 자아의식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일의 가치를 이해”라는 항목 1개에 그쳤다. 반영을 검토하기로 했던 ‘생태교육’도 교육목표에서 사라졌다.
EXP
615,504
(54%)
/ 648,001
|


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