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2467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9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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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미중 실무진들이 사전회담을 했는데 이 민감한 상황에서 호르무즈해협 이야기도 빠짐없이 나오고 중국 너네도 기름 의존도 있는만큼 뭔가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또한 정상회담 연기검토는 그사안 때문이 아니라고 받아치더군요.

일단 중국도 최대한 조심스럽게 만남을 진행했고 중국도 경제관련으로 회담에 더 촛점 맞추는것 같습니다.
부산 합의 이행 문제도 있겠죠.

또한 조현 외교부장관도 루비오 국무부장관과 통화했는데 중동이야기 나온다는거 자체가 은근한 압박 같아보입니다.
외교부가 잘 버티고 넘어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