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명예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전쟁, 에너지와 식량공급 불안정, 자국 이기주의, 세계 경제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