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때부터 아부지랑 대한민국의 나름 이름있는 산들은 다 종주하다보니 등산을 좋아하게되었죠 캠핑은 덤으로

지금 나이먹어서도 일년에 한번정도 혼자 산 타고 산속 대피소에서 자고 내려오곤 합니다.

호연지기라고 해야하나 마음에 응어리지고 쌓여있던게 싹 씻어내려가는것같은 그 느낌이 참 좋지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