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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국짐이랑 윤두창 병신짓 보면서 dc 병신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가 끔 들여다 봅니다 

그러다 본 글입니다.  그리고 혐오 그자체가 이제는 국제결혼해서 온 여성들에게까지 확대 되는걸 보는군요

아마도 오이갤에도 국제 결혼 하신분 있을테고

저도 그중 하나 입니다. 이런 얘기는 댓글에도 여러번 썼는대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된건 국제 결혼을 한지 이제 대충 10년 넘어서 국제결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저련 병신같은 글 믿지 마시라고 쓰는 겁니다. 참고로 전 베트남 여성과 국제 결혼 했습니다.

1. 외국인은 한국 여자와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개소리 입니다. 베트남도 인터넷 잘되고 거의 모든 인터넷 되는 국가에서 여성 인권은 서서히 신장됩니다.

즉 베트남 여성도 한국에 올때 드라마 주인공같은 사람은 아니더라도 그정도 마인드는 가진 사람과 결혼 하고 싶어

합니다. 즉 여자를 대우 해주는 사람과 결혼 하고 싶어 합니다. 

2. 한국 남자와 국제혼을 하려는 여자는 좀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이건 한편으로는 진실 입니다. 한국으로 결혼 오는 이유 당연히 경제적 여건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 남편이 베트

남 가정을 도와 주었으면 하는 마인드 그리고 내가 이 결혼으로 집안에 경제적 풍요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인드 

당연히 있습니다. 즉 책임감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 보통 한국 사람과 결혼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는 당연히 결혼 생활에서도 나타 납니다. 즉 가정을 꾸리면 가정에 충실한 경우가 많아요

3. 그럼 이혼은 뭐냐 결혼사기는 뭐냐? 

세상에 사람이 존재하는 한 나쁜사람 미친년 미친새끼는 존재 합니다 즉 결혼 사기 하는 사람 당연히 있습니다.

결혼 하실때 이부분은 잘 살펴야 합니다. 아니 어느정도는 각오 하시고 하는게 좋아요 저도 각오하고 시작 했습니

다.  참고로 한국여자도 결혼 사기 하고 미국 여자도 결혼사기는 존재 합니다. 없는 나라가 없어요

4. 그럼 아내를 의심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냐?

당연히 아니죠 1번을 기억하십시요 외국여자라고 해서 마인드가 전부 마치 현모양처 마인드라고 오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대 개소리입니다 그냥 한국여자하고 똑같아요 당신이 아내를 의심하고 부끄러워하고 혐오하고 개병신처럼 굴면 외국인도 이혼 합니다. 그러니 믿고 사랑하고 의지 하세요 말했듯이 국제결혼 한 여성분의 대부분은 책임감이 강해 보통은 가정에 충실하십니다. 

5. 그럼 이혼하는 가정은 뭐냐? 

다시 말하지만 국제 결혼 했다고 외국인 아내를 막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령 제 와이프 친구 중 하나를 예를 들면 와이프 대리고 처음 갔을때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베트남 여자는 게으르니 계속 타박을 해서 일을 시켜야 한다고요 참고로 저한테 직접 얘기한겁니다. 

 속으로 생각 했습니다 뭐지 이 병신은 이혼 당하

겠네  라고 생각 했습니다 이혼까지 가는대 3년 걸리더군요 애도 있는대 와이프 한테 얘기 들으니 폭행도 당했다

고 합니다.  물론 tv에 나오는 사기 결혼이 없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당연히 있죠 하지만 이혼한 가정을 보면 

대부분은 아내가 동남아 인이라 무시하는 태도를 일관 한다는게 보였습니다.  남편이 재력이 없는 것도 아니였어요

하지만 남편의 재력과 상관없이 아내를 존중하는  가정은 모두 잘 살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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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제결혼은 매매혼이다.. 어쩌면 맞는 말입니다. 소개료가 천단위로 나가고 일정부분은 여성분의 가정에 지참금으

로 들어 갑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서 한국에 오는 여성들이 가정에 충실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들은 자신들의 가족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분들 입니다.  기본적으로 나이차이가 10살 15살 나는 

사람과 외국으로 시집을 가는 일입니다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걸 가족을 위해 하시는 분들 입니다. 

그러니 생각과 행동이 기본적으로 좋은 분들이예요 그리고 그런 아내의 친정또한 좋은 분들이지요

그러니 겁내 하거나 미리 의심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들이니 만큼 당신도 좋은 사람이 되세요 그래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