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한 명이 아니었다… 성우들 “이제서야 말할 수 있다”

이번 폭로를 계기로 같은 회사에 의해 피해를 본 성우들이 다수 존재한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업계 관계자는 “사건의 본질은 시스템적 무시와 외국계 기업의 오만한 태도”라며, “단순 갑질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KBS 성우협회를 중심으로 피해 사례 집계 및 공동 대응 움직임이 있으며, 호X버스 측의 공식 입장 표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대충 찾아보니 명조 플로로 성우가 방송하는데 시청자들이 호요버스꺼 왜 참여 안함?
이러니 성우가 직접 호요버스라고는 안하고 타게임 국내 더빙 PD한테 갑질당해서 녹음실 쫒겨났었다 라고 말함.


아래는 성우쪽 주장

어제 플로로 성우가 명조 스토리 방송 하면서 호요버스 게임은 녹음 참여 안하냐는 질문에 답변함

호요버스 게임은 녹음 안할거라고 함. 이유를 들어보니,



호요버스 게임 녹음하러 갔는데 다른 대본을 주고 사전에 전달해야 할 세계관 자료도 안줬음

그래서 녹음실 PD에게 대본이 잘못 전달된 것 같다고 하니


대본체크 안해왔냐? 라고  반문하고


맞는 대본 그제서야 전달한 후 즉석에서 대본 읽고있으라고 함


중간중간에도 연기로 계속 트집잡고 말같지도 않은 갑질 진행함

녹음날짜 다시 잡는게 어떠냐고 제안하니


어디 성우가 마음대로 녹음실 문을 함부로 열고 나오느냐, 당신같은 사람 안 쓴다 하면서 내보냄


성우가 녹음실 나가니까 장문의 인신공격 문자 보낸 후 KBS 성우협회에 해당 성우 기수장 누구냐, 성우 관리 이따위로 하냐 하면서 갑질함

그 전화 받은 KBS 성우협회장, KBS 극회장 모두 극대노함, 알고보니 성우한테 갑질인게 한두번이 아닌 PD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