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엔

정말이지 선선했습니다

제가 26도 맞춰놓고

에어컨 안끈지 이제 3주를 넘었네요

밤에 출출하기도 하고

휴가 들어가면서

1일 1국밥을 해먹다 보니

패스트푸드가 땡겨서

피자좀 사러 갔다오는데

시원해서 걸어서 갔다 왔어요

아마도 시원해서 실외기가

거의 안돌았을걸로 예상!

앞으로 계속 밤에는 이런 날씨였으면  좋겠는데

담주 목요일까지 비소식이 있고

이후에도 강수확률이 40퍼센트인걸 보면

더 올지 모르겠네요

아 무더운거 보다 싫은게

습기인데.....

무튼 면역력 떨어지지않게

보양식 챙겨드시고 건강관리 잘들 하세요

와 내 휴가 1주가 순삭되었네요

아....이럴때만 시간이 빨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