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해도 아내는 바빠서 아들과 둘이 춘천왔네요
어릴 때 엄마랑, 사람 몰려서 면허 따러 온 거 말고는 여행으로는 첨입니다.
남이섬은 못 갔고, 카누는 강추입니다
산토리니도 참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