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후... 에 등장한 이스터에그?


그것은 바로... 
극중 주인공인 스파이크가 첫 사냥?을 하기 위해 짐을 쌀 때 불필요? 하게 많이 잡아줬던 바로 그 피규어.



가방에 넣었다가... 도로 빼서 칩대 옆에 살포시 놓아두며... "이따 보자"


극 초반에 등장했지만... 내 눈에 익은 나머지... 점점 몰입이 깨지기 시작함. (개인적으로는..._)

왜 저 장면을 넣었을 까? "굉굉전대 보우켄쟈"라서?

심지어... 이 특촬물(전대물) 오프닝 인트로가 이 28년후 상황과 찰떡?임. 


"목숨을 걸고 모험을 찾아 떠나는 자들이 있다. 비밀스럽게 잠들어있는 위험한 비보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역경을 헤쳐 나가는 모험가들!"

때문에.. 난 저 장면에서 이미 끝났다고 봤음. 

보우가 보우(BOW_활) 과 비슷해서... 설마 "언어유희"로 집어 넣은 장면일까? 하고. 영화 보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질 않음 ㅋㅋㅋ

이 전대문물 보우는... "보우켄(모험ぼうけん [冒険]) 이었을텐데...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돼서야 난 알 수 있었어. 




영화 초반에 텔레토비를 보고 있던 그리고 좀비를 피해 도망치던 그 외롭디 외로운 소년. "지미"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한... 지미 일당이... 설마 꼬꼬마 텔레토비가 아닌....

"고고센타이. 보켄쟈" 였다는 사실을........ ㅋㅋㅋ



심지어 이 피규어는... 반다이 제였던... 설마... 28년 후 공식 스폰? 반다이가??? 


가슴에 박힌 나침반 디자인이 28년후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감독님. 제발.... 마지막 지미 패거리들이 "고고전대 보켄쟈"라고 해주세요. 제발요!!! 네? 아이~~잉 제발요.

솔직히 맞잖아요. 네!? ㅋ


https://youtu.be/JHxiqGGxEwo
https://youtu.be/B27L6HS8_6A

https://youtu.be/dUxsMKgSjaU
https://youtu.be/QuXa2q7S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