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째 하고있는 저 군수는  국힘당이던데 생각보다는 복지를 지금까지도 굉장히 진보적으로 운영하시는분 같습니다.

인구가 적으니 할수도 있는것이지만 타 지역에 나중에 교육차원으로 이동할수는 있으나 어릴때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는 점은 보기 좋네요.

당.성향 상관없이 지자체의 정책 하나만큼은 리스펙 할만한듯.

지금이 3선째라 마지막이라서
화천군은 내년 지방선거 판도가 과연 어떻게 될지.

국힘당에 또 저런 정치인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안들고 곧 해산될 내란 공범 정당이니까 민주당 군수 후보가 저런 정책은 보완점 더 마련해서 이어받아도 된다 봅니다.

(저분은 혹시 강원도지사 도전하려나? 충주맨으로 지역이미지 좋아진 충주시장은 충북도지사 도전할거라는데)

그리고 정부도 다른 지자체들도 참고할만한 하네요.
다른 지방은 과거에 해남도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그 소식이 8~9년 즈음 된것 같은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