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 칸나


데뷔전부터 화제였지만

막상 다 그러하듯 데뷔작은 무난무난했던 반면, 저번 7월달작품과 이번 8월달 신작에서 부족했던 연기 단점을 보완한 모습을 보이면서 포텐이 펑펑 터지고 있습니다.

이번달 작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