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대신 재판부 때린 장동혁…野지도부는 뜯어말렸다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이 아니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날인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택한 것은 사과가 아니라 사법부를 비판하는 강공이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여부가 입장문에 명시적으로 들어갈 지가 관심이었지만, 외려 윤 전 대통령을 감싸고 수호하는 듯한 엉뚱한 반응을 내놓자 국민의힘에선 “장동혁과 절연해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사실상 비상계엄을 유발했다며 이를 “내란”에 비유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재판부는 내란죄 유죄를 선고하면서도 대통령에게 국회의 주요 관료 탄핵, 예산 삭감에 대항할 수 있는 마땅한 조치가 없다고 인정했다. 헌법의 외피를 쓰고 행정부를 마비시킨 민주당의 행위는 위력으로 국가 기관의 활동을 무력화한다는 점에서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발령의 정당성을 내세우며 펴던 논리를 그대로 답습한 것이다.

원문 : https://v.daum.net/v/20260220115444353


이 정도면 민주당이 심어놓은 첩자인가?  아니면 한약 잘못먹고 머리가 돌아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