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은 조국대표 사면하라고 계속 글 써왔던 사람이었는데

이번 조국대표의 1/n 발언으로 한마디 하는 형태




조국대표의 정치적 행보가 상당히 아쉬운데, 사면이후에 정상적 행보는 2가지 중 1개

1. 사면 이후 재심신청하면서 나는 떳떳하다는 메세지와 함께 정치행보 바로시작

2. 한달 정도 잠잠히 지내다가 국짐당 못하는 일들에 대해서 비판적 메세지 내면서 정치행보 시작


근데 2가지 다 안하고, 재심신청 없이 정치적 행보 시작하면서, 이재명 정부에게 부담줘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음
(오히려 1/n 발언을 해버림)

=> 여당에서 조국대표 좋아하던 의원들도 메세지 내기 시작 (우상호, 한준호, 강득구 등등)



정치참모 바꾸시고, 

조국당 내 성비위 2건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힘 써주시고, 

국짐&윤건희 까는 메세지만 내셔야 될듯합니다.

정치 저관여층들한테는 기사or뉴스 헤드라인, 뉘앙스로 판단되기 때문에 좀 더 신중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