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코 키즈는 도쿄 신주쿠구에 있는 가부키초의 TOHO 시네마즈(토호(トー) 시네마즈) 옆 (横/요코) 광장 근처에서 노숙하거나 거리를 배회하는 가출 청소년을 일컫는 용어로, 2020년대 들어 일본의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뭐??? 11살이라고?
파파카츠를 한다고?

유튜바와 그걸 본 사람들 충격



동남아 제일 못 사는 나라나 남미 빈민촌에서나 일어날법한 소아매춘이 일본에서 버젓이
우리나라도 저꼴 나지 않으려면 임금 동결 수준으로 유지하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