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이 이제 막 개업해서 장사를 시작한 느낌인데 가게로 전화가 걸려와서 받음. 근데 좋은 전화는 아니었는지
아따 시벌 맘 잡고 살아볼랬더니.. 야이색히야 너 모하는 새끼야 이시꺄!!!!
하고 소리 지르는 딱 이 장면 이 대사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누가 나오는건지도 모르겠고 유해진 배우 딱 이 대사밖에 모르겠는데 혹시 찾을수 있겠습니가? 훌륭한 오이갤 햄누님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