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매불쇼 임태훈 소장

지금 방송중

엄청 심각합니다

롯데리아에서도 같이 회의한

박재규 권혁기 이용호 이3명을

내란 가담한거를 알면서도 진급시켯다고합니다

이 육사 3인방은 정보사에 협력

안규백장관측에 지속적으로 임태훈소장이

공문도 보내고 전부 답변 기다렷지만

안장관이 무시


그리고 진급이유중하나는 내란사태는 고려대상이 아니다

지금 엄청 심각한문제같은데요



추신 노영희 변호사는 안장관에게 문자 답변 받앗다고 합니다 알고있다고

하지만 임태훈 인권소장은 공문 여러차례 보냇지만

국방부는 해줄이야기가없다고 답변

더욱문제는 알면서도 진급시키는거는

큰문제라고합니다




이상 매불쇼 출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