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오늘이다."
"검찰청 폐지가 이뤄졌다."
"검사는 공소관으로 본디 제자리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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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검찰권을 해체하고 78년 묵은 난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 것도 윤석열의 공이다." -추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