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폐지 줍줍
[7]
-
연예
김희선이 매니저 결혼식에 축의금 안낸 이유
[18]
-
감동
엄마의 졸업식
[9]
-
유머
충주맨 김선태 좀 정 없다...
[38]
-
계층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
[46]
-
연예
최근 나솔에 등장한 존예 막말녀
[68]
-
계층
블라에서 화제가 된 워킹맘 푸념글..
[53]
-
유머
몽골사람들이 한국어로 말거는 이유
[3]
-
감동
배달기사하는 후배.jpg
[20]
-
계층
(ㅇㅎ?)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
[15]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5-10-13 11:49
조회: 3,947
추천: 1
병력 절벽만큼 심각한 軍 사기·명예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770?sid=110 훈련하지 않는 군대는 오합지졸이다. 최신예 장갑차가 배치됐지만 병력 부족으로 기동 훈련을 하려면 옆 중대에서 포수·조종수를 빌려와야 한다. 지난해 자주포 조종수 보직률은 73%에 그쳤다. 신병의 20km 야간 행군 훈련도 12km 정도만 한다. ‘밤 산책’ 수준이라고 한다. 실탄 사격과 수류탄 투척 훈련도 형식적이다. 작은 사고라도 나면 간부가 불이익을 당한다. 요즘 병사들은 생활관에서 휴대폰만 붙들고 있다. 핵 무장한 100만 이상 북한군과 대치 중인 우리 군의 실상이다. 애들이 하라는 훈련은 안하고 핸폰만 본다고 불안이시네. 댓글창은 나이대가 보이고, 저걸 퍼간 커뮤에서도 욕하는게 웃기긴함. 그럴거면 왜 2찍했을까?
EXP
316,597
(26%)
/ 335,001
|

체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