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5119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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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통위 국감이 현지에서 열리고,태자단지도 둘러본다고 하니 대사관은 오늘 많이 혼나겠군요.
외교부 차관이 갔을때는 질책하는 장면이 나올수가 없었다지만
이번에는 다르죠.캄보디아 당국의 브리핑도 있어야한다 봅니다.

물론 지금은 범죄단지 둘러다녀봤자 다 도피했으니 큰 영향력은 없고 어떤 곳인가 눈으로 확인 가능한정도 일것 같습니다.

대사관은 정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