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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1:17
조회: 2,482
추천: 1
피부미용센터 비상 "화상에 염증까지"...6년여간 비밀리에 전국으로 유통![]() 미용용품 가게 바닥에 은색 상자가 가득합니다. 피부과 등에서 치료나 시술 때 쓰는 레이저 치료기가 들어 있습니다.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제품들인데, 국내 유통한 일당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50대 A 씨 등 유통업자 7명이 중국에서 선박으로 밀반입한 레이저 치료기를 우리나라에 팔기 시작한 건 지난 2019년 1월부터입니다. 6년 넘게 판매한 양이 확인된 것만 4천6백 대가 넘습니다. 국내 불법 유통된 레이저 치료기입니다.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은 상태로 전국으로 팔려나갔습니다. 구매자 대부분은 피부관리 업체였습니다. A 씨 등은 전국에서 게릴라식으로 판매 세미나를 열고, 사업자등록증으로 미용업계 종사자를 인증한 사람에게만 제품을 판 거로 드러났습니다. 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기기인데, 무자격자에게 버젓이 팔린 겁니다. [배종국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장 : 세미나를 검증된 사람끼리 모여서 (열고) 유통한 경우도 있고, 자기들끼리 전화를 받고 판매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대당 많게는 2백만 원 넘는 가격을 매겼는데, 세금 한 번 내지 않고 벌어들인 돈이 38억 원이 넘습니다. 국내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인 데다, 다루는 사람도 의사가 아니다 보니 위험성이 크다는 게 해경 설명입니다. 실제로 식약처에는 레이저 치료기 불법 시술로 화상이나 염증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거로 알려졌습니다. 유통업자 가운데 A 씨 등 2명은 의료기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고, 해경은 기기를 공급한 중국 국적 여성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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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