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는 톤

 

 

명태

 

남획으로 개체 수가 점점 줄어들면서

 

사실상 이제 한국 바다에선 볼 수 없음

 

2019년 1월 말부터는

 

명태 자체 포획 자체를 금지하고

 

치어 방류하는 등 살려보겠다고 조치는 했지만

 

해수온 상승이라는 환경적 요인까지 겹처 사실상 생태계 복구에 실패

 

 

 

한국 배가 아예 다른 바다에 가서 잡거나 수입에 의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