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트럼프가 나와서 지껄이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의 예산안이 얼마 전 하원에서 통과했고

국토안보부 전체가 아니라 트럼프의 나치 게슈타포 친위대 노릇하고 있는 하위기관 ICE 한 곳의 예산만 무려 120조원(기본예산14조 + 추가예산 106조)이 넘음

트럼프 2기 임기 동안, 즉 단순 계산시 매년 최소 40조에 차후 추가 법안으로 얼마든지 더 증액도 가능한 상황

심지어 추가 예산은 트럼프 임기 4년동안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매년 회계보고도 널널하고 불용액 반납 안해도 됨

이정도 규모의 돈을 뿌렸기에 저 많은 수의 백인우월주의 쓰레기들을 대량으로 단기간에 모집할수 있었고

그렇게 모인 요원들은 나치가 제복 입고 했던것처럼 삐까뻔쩍한 새 장비들 풀로 채워서 미국 시민들을 길가에서 사냥중인거

참고로 비교하자면 우리나라는 국방비는 66조, 경찰청은 14조, 국정원은 1.5조 정도인데 이럴때도 어쩔수없이 천조국이라 고작 하위기관 하나의 미친짓거리에 돈 쓸수있는 역량도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