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미얀마에서 중국 등을 상대로
로맨스 스캠을 비롯한 온라인 범죄를 저지르다가
2023년 체포된 중국 밍씨가족 일당.

일가족이 범죄에 동원돼 범죄가족으로 불렸는데
검거 후 가주인 밍슈창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남은 11명은 어제 전원 사형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