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집단을 엄단해야 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최근에 몇 가지 징후들을 보면서 신천지 측에서 저를 좌표 찍었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