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사업(CPSP)' 수주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수주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8일 관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는 한국 측에 "가령 러시아와의 분쟁 등 캐나다 유사시 한국의 군사적 지원이 가능하냐"며 잠수함 사업 수주 조건을 언급하면서 확답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208154349437

얼마든지 사업은 취소나 축소 될수 있는 단풍국넘들 얼마나 빨대를 꼽을라고 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