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15737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375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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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가 다른건 몰라도 기상캐스터 문제는 정말 잘못했고 대처도 느렸고 유족분들에게 상처를준건 사실이기에 작년 10월에 국감직전 사과하면서 내놓은 여러가지 방안중 하나가 기상전문가 신설이었습니다.

현재 기상캐스터들도 하고 싶다면 할수있다고는 들었지만 지원자는 없었나 싶군요.일단 저번주를 마지막으로 모두 계약 종료되었으며 아마 오늘부터 날씨 코너는 새로 채용된 기상전문가 기자들이 맡게됩니다.활용범위도 캐스터보다는 넓다는데 여성만 있는게 아닌 남성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유일하게 마지막 소감 올린분은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동기인 금채림 기상캐스터만 마지막 소감을 올리셨더군요.

이현승 최아리 김가영 캐스터는 사건이 보도된 이후 아무런 sns 활동을 안하고 있죠.작년에 퇴사한 한분은 법적 다툼중인데 아예 sns를 다 지웠구요.

최근에는 진용진 유튜브에서 2부작 드라마로까지 이 사건을 모티브 삼아 만들었던데..오 기상캐스터님의 오빠분이 댓글도 남겨주셨었구요.

다시는 방송국에서 이런 비정규직의 비극이 안일어나면 좋겠고 혹여 일이 생겨도 제발 사측이 책임지고 떳떳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노동부는 왜 유족들에게 상처주는 일을 만든겁니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