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원

훈련비 때문에 포기하고 수능 볼까 고민하던 

유승은에게 손 내밈

스위스에서 허리 수술 받아야됐는데 금액 부담이여서 망설였던 
최가온에게 전액 지원

여태까지 지원액 800억 넘음 (해외 전지훈련 및 장비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