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수사관들은 국회의장실에서 자료 열람을 위한 승인을 요청했지만 협의하지 못한 채 

1시간 33분 만인 오후 6시 3분쯤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은 "정보위 비공개 회의록 열람은 허락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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