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 아들 이름이 강인데 아이디가 ‘kang’이었다”며 해당 댓글이 초등학교 2~3학년이던 아들이 남긴 것임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어린 아들이 온라인에서 아버지를 변호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그때 펑펑 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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