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양궁 대회들 자주 봤었지만 이렇게 축구 스타디움에서 하는 경기는 난생 처음 볼것 같네요.매번 야외 임시 경기장이나 길다란 소규모 경기장에서 했었는데.
미국은 양궁을 여기서 하고 특이하네..
(배구 경기는 혼다센터인데 wwe.아이스하키.농구가 열리던 곳이라네요.카누와 소프트볼은 2000km 떨어진 오클라마호 시티에서 개최)

여자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던곳이기도 하고,올림픽때는 럭비와 양궁 경기가 같이 열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열리면 스타디움 안에서 부는 바람에도 적응해야하고 관중도 양궁 경기장중에 제일 많을것 같으니 선수들이 특별훈련 많이해야할듯.
대형 축구 스타디움가서 양국 국대들이 훈련 많이 하시겠네.소음도 더 키우고.

그리고 미국은 회사이름 명칭들어간 경기장이 많아서 월드컵.올림픽때는 다 지역명칭으로 따로 바꿔서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