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든 수십년이든 말년을 깜빵에서 보내야 하는건
어차피 기정 사실이였던거고...

화합이라는 명분으로 국민이 반대하든 말든 내 맘대로
대통령 바뀌면 다시 사면 딸깍 시켜줄거 같은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