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아주 치밀하게 계획세운것으로 보이지 않고 물리력 자제시키려 한 사정도 보인다"고 봤고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고 전과 없고 공직을 오래 수행했다. 65세로 상대적 고령"이라고 양형 사유를 설명했다.


사형을 받아도 나와서 통장에 돈 29만원 밖에 없다고 떵떵거리다 지명에 뒤졌는데 무기는 ㅅㅂ.....